변호사 마케팅, 뭐부터 해야 할까요?

Tag.

  • #변호사마케팅
  • #법률마케팅
  • #로펌마케팅
  • #리크리드

변호사 마케팅, 뭐부터 해야 효과적인 광고가 가능할까요?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건 다들 공감하죠. 하지만 막상 광고를 준비하다 보면 막막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검색광고,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 종류는 너무 많고 현실적으로 전부 다 할 수도 없으니까요.

 

법률마케팅만 8년째,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콘텐츠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과연 그 이유가 뭘까요?

 

 

변호사 마케팅, 종류로 나누면 답이 안 나옵니다

 

변호사마케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 변호사를 발견하게 하는 광고와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게 하는 광고. 

 

검색광고와 플랫폼 등이 전자에 속한다면 후자는 블로그, 유튜브 등이 대표적으로 콘텐츠 마케팅의 일종입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검색광고는 클릭과 동시에 비용이 지출되지만 그만큼 즉각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콘텐츠광고는 효과를 확인하기 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왜 콘텐츠부터 쌓으라는 걸까요?

 

 

요즘 의뢰인은 스스로 검증하고 전화합니다

 

요즘 의뢰인들이 어떻게 변호사를 찾고 상담전화를 걸어오는지 한번 생각해볼까요?  

 

포털에서 이름을 쳐보고, 유튜브에 얼굴이 있는지 보고, 요즘은 AI에게도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 결과들을 서로 대조합니다.

 

홈페이지 말과 블로그 말이 같은지, 영상에서 하는 말이 글에서 하는 말과 같은지. 그렇게 스스로 검증을 마친 다음에, 스스로 고른 곳에 전화를 겁니다.

 

그러니까 검색광고를 통해 변호사의 이름을 검색하고 그 변호사를 확인하기 위해 콘텐츠를 확인했을 때 그 알맹이가 부실하다면 의뢰인들은 다른 변호사를 찾아가겠죠. 

 

 

법률마케팅 8년, 콘텐츠를 먼저 쌓은 이유

 

지난해 새로 설립한 법무법인의 광고 컨설팅을 맡게 되었을 때, 저는 이 점이 왜 중요한지 말씀드렸고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의 모든 콘텐츠를 맡아서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검색광고와 상위보장 블로그가 여전히 대세였지만, 양질의 콘텐츠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는 변호사님 덕분에 콘텐츠 관리에 집중할 수 있었죠.

 

리크리드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해당 콘텐츠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광고를 설계했습니다. 어느 채널로 들어와도 결국 같은 곳으로 닿을 수 있도록 말이죠. 저희는 이걸 루프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법무법인의 이름 자체가 검색어가 됐습니다. 사람들이 법률 문제를 검색하다가 그 이름을 발견하는 게 아니라, 그 이름을 직접 검색해서 찾아옵니다. 

 

리크리드는 지금도 해당 법무법인의 모든 콘텐츠 광고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만약 변호사 마케팅을 시작하신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을 쌓으세요.  

 

광고를 보고 검색을 한 사람들이 무엇을 보게 될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콘텐츠가 비어 있다면, 아직 광고를 켤 때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변호사 마케팅, 광고를 아예 하지 말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순서의 문제입니다. 광고는 사람을 데려오는 일을 잘합니다. 다만 데려온 사람이 도착할 자리가 있어야 그 돈이 일을 합니다. 검증받을 콘텐츠가 갖춰지면 그때부터 광고 효율이 달라집니다.

 

Q. 홈페이지 콘텐츠와 브랜드블로그, 효과는 언제부터 나오나요?

초기 3~6개월은 기반을 다지는 시기입니다. 이 구간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이때 그만둡니다. 그런데 한번 쌓인 콘텐츠는 사라지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검색에서 불려 나오는 빈도가 늘어납니다.

 

Q. 변호사가 직접 써야 하나요?

경험과 전문성은 변호사님 것이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글로 구성하는 일은 나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누가 타이핑했느냐가 아니라, 실제 사건을 다뤄본 사람의 판단이 그 글에 들어 있느냐입니다.